정모연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송파지사작성자리하엄마작성일2025-12-17 18:38조회24
정모연관리사님과 바우처 지원되는 4주동안 함께했습니다
첫아이때 성남지사 통해 관리사님 만났었기에 이번에도 따로 알아보지 않고 아이미래에 연락드렸는데 성남지사가 운영되지 않아서 송파지사에서 관리사님 보내주신다고 했어요
먼 곳에서 오시는데도 불구하고 관리시간을 조금도 허투루 쓰시지 않으시는 정모연관리사님 덕분에 우리 리하도 저도 많이 성장했습니다
오시기 전 주말에 관리사님께서 연락주셔서 아이와 산모 상태에 대해 미리 확인하시는 것 보고 어? 이분은 좀 다르다? 했어요
둘째이긴 하지만 모유수유는 처음이라 막막했고 조리원에서 직수하는 방법을 1:1로 알려주지않아서 주말에 유축으로 50-60ml 겨우 유지하다가 관리사님 만나서 가슴 확 풀어주시고서는 “세쌍둥이를 낳았어야하는”(관리사님 표현ㅋㅋ) 완모맘으로 거듭났습니다. 알려주신대로 수유하면서 80일 부터는 통잠도 자요!!
관리사님께서도 젖몸살로 고생했어서인지 너무 잘해주셨던 가슴마사지랑 항상 푸짐하게 차려주시던 식사, 간식 너무 그리워요…! 마지막날 가시는데 눈물이 나서 제대로 배웅도 못해드렸네요ㅠ
관리사님께서 보실지 모르겠지만 늦게나마 후기로 감사한 마음을 남겨봅니다
따뜻한 크리스마스, 연말연시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