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남동구 산후도우미 “아이미래로” 솔직후기
2024년 첫째를 출산하고. 연년생으로 7월에 출산후,
도움이 필요해서~ 지인추천으로
“남동구, 아이미래로” 관리사님을 소개받아
2주동안 너무 편하게 지내낸거 같아요~
상담전화할때부터, 맘이 조금 편했다고 해야할까요..?
샹냥하신 말투와 목소리톤에 믿음이 확 가더라구요~
아무래도 첫째가 있다보니. 이것저것 더 많이 신경써야하는데
센터장님이 먼저 첫째케어에대해 말씀해주시고,
신경써주시는데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극 I성향에, 낯을 가리는 편이라 남편이나,
가족이 아닌 다른분과 지낸다는게
쉽지 않았는데. 이번에 저희를 도와주시는 선생님덕분에
푹쉬면서 맘편하게 지낸거같아요~
첫날부터 환한미소로 아이를
대해주시는데 아기를 사랑하시는게 너무 느껴지더라구요
다정한 목소리로 아기에게 대화를 걸어주시고,
(예쁘다. 잘생겼다. 우리왕자님)
노래를 불러주시면서 함께 시간을 보내주셨어요
다정한목소리에 아기가 씨익~ 웃으면서
자주웃는데😄😆😉😃😋
반성했습니다~ 조금 더 다정한엄마가 되야겠다구요~
너무 잘먹는아가라 수유텀도 잡기힘들었는데
관리사님 덕분에 수유텀도 잡혔어요~ 👍
그리고 청력재검으로 길병원,
감기때문에 동네소아과 병원을 몇번 방문했는데
그때마다 함께 가주시면서,
아기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모습에…
감동했잖아요.. ㅠ
(친정엄마인줄 알았어요. 진짜.. ㅠ)
사람많으니 사람없는곳으로 찾아가주시더라구요
다양한 국과, 밑반찬으로, 엄마가 차려준거같은 집밥,,
너무그리워요.
집에서 직접 도토리가루로 묵을 써오셔서
도토리묵무침을 만들어주셨는데.
그 도토리묵무침은 아직도 생각이 나네용~
연년생이다보니 등,하원이 제일 걱정이였는데
등원준비. 하원 후 같이놀아주기,
그리고 아기 밑반찬도 만들어주셨어요~
(제가한거보다 잘먹어서
레시피도 여쭤보고 배웠자나여🤭🤭)
환기도 자주 해주시고, 거실매트
쇼파먼지제거, 창틀먼지까지도 신경써서
청소해주셨어요~
정말 2주가 너무 금방지나간거 같아요~
3주 신청할껄.. 후회했습니다😭
관리사님이 안오신날부터
우당탕탕..😢😵💫😵
엄마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좋은 말씀많이 해주시고,
연년생데 대한 걱정이 큰 저에게
잘할수있다는 따뜻한 격려와, 용기를 주셔서 감사해요~
50일이넘어간
지금에야 조금 여유가 생기네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관리사님이 알려주신
애호박채전 저희남편 최애반찬이된거같아요ㅎㅎ
병원갈일이있어서, 혼자 외출했는데
그사이 아기를 깨끗하게 목욕시키고,
엄마 편안하게 잘다녀오라고
이렇게 예쁜 사진을 보내주시더라구요~
덕분에 진료도 보고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출처] [내돈내산] 남동구 산후도우미 “아이미래로” 솔직후기 ( 맘스홀릭 베이비 (360만 엄마들의 임신, 육아 지식in 카페)) | 작성자 기쁨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