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화 산우조리사님 감사합니다…
안양지사작성자이현희작성일2010-11-09 09:00조회1,507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에 둘째를 출산한 이현희입니다.
지난 2주간 저를 포함하여 우리 둘째, 첫째, 남편까지 정성으로 보살펴 주신
김현화 이모님께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합니다.
이모님께서는 항상 예정된 시간보다도 일찍 오셔서 쉼없이 모든 일을 제살림처럼 해주셨어요.
남편이 출근하고 혼자있는 저에게 말벗도 해주시고 제가 입맛이 없으면
집에서 만든 음식에 자비를 들여서 간식까지 종종 사다 주시곤 했습니다.
비록 2주라는 짧은 기간이였지만 친정어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모님께 좋은 일들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구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둘째 아이 잘 키울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