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는 아닌데요 ^^
본사작성자호야 맘작성일2010-11-15 09:00조회1,442
“후기 아니고 중기입니다 ㅎㅎ
지금 아기 잘 때 아니면 쓸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 ㅎㅎ
조리원에서 준비 없이 덜컥 나오고 맞이했던
하루 동안의 공황 상태
급하게 연락드렸는데 너무 좋으신 분을 만나게 되어서
구세주를 만난 것 같은 호야 맘입니다
박정순 관리사님(집에서는 편하게 이모님이라고 부릅니다! ^^)
번개처럼 뚝딱 아기도 척척 음식도 맛나고
아기 낳고 마치 동물처럼 예민해져 있는데도
신경 쓰일 일이 전혀 없게 해 주시네요^^
낮잠 한 번 자고 나오면 아기 용품이며 모든 것들이
순식간에 제자리를 찾아서 대기하고 있고요
손도 얼마나 빠르신지
퇴근하시기 전에도 무사히 밤을 보낼 수 있도록
모든 것을 다 준비해 주시고 가신답니다.
저처럼 예민하고 까다로운 아이도
이모님 손에서는 잘 먹고 잘만 자고요 ㅎㅎㅎ
급하게 1주일 모셨었는데
하루 안 오셔도 답답하고 다른 분과는 비교가 되지 않아
내일부터 다시 만나려고 합니다^^ (당분간은 박정순 관리사님 찾지 마셔요 ㅎㅎ)
좋은 분 소개해 주신 아이미래에도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