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숙관리사님 완전 감동^^
수원지사작성자김성연작성일2010-11-26 09:00조회1,568
“초산이고 나이가 많아 아기에 대해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어떤분이 오실까 걱정도 많이 하고 주변에서 들은 말이 너무 많아서요.(좋은 말도 있고 나쁜말도 있고 그런데 나쁜말이 더 기억에 남잖아요.)
처음에 인사를 하고 들어 오실때 부터 완전 맘이 놓였어요.
인상도 너무 좋으시고 얼굴에 나 성실해 라고 써 놓으신것 같았거든요.
30분 먼저 오셔서 30분 늦게 가주시는 것도 정말 감사했구요.
저녁 차려주시고 제가 다 먹으면 설겆이까지 깔끔하게 하시고 퇴근 하시구요.(그래서 맨날 30분 늦게 퇴근 하시는거 같아요.^^)
“어짜피 할일인데 즐겁게 해야지요.” 이렇게 말씀하시는 긍정적인 마인드 제가 배우고 있습니다.
아직 조리기간이 끝나지 않았는데 이렇게 글을 올려요.
다 끝나면 또 올릴께요~
좋은 분 보내주신 수원지사장님 너무 감사해요~
앞으로 아이미래 주변에 많이 홍보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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