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지사 장희경이모님 감사해요
용인지사작성자정연경작성일2014-05-20 09:00조회304
둘째라 첫째땜에 조리원을 가고싶었지만 아이미래를 이용했어요
좋은 이모님 만나는건 복불복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걱정반기대반으로 어떤분이 오실까
걱정했었어요.
첫째아이 케어두 걱정되고 그랬었는데
이모님 오시자마자 다정하게 첫째랑 인사도 해주시고 뭐하나 제가 말씀드릴게 없었어요.
청소두 애기방하고 거실만 하시는줄 알았는데 부엌부터 번쩍번쩍
빨래두 이불빨래까지 해주시고 정말 이모님 짱짱짱~^^
음식도 다양한 종류는 아니지만 깔끔하게 해주시고
재료사놓으면 제가 먹고싶다는것두 해주시고 무엇보다 이모님이 해주신
들깨 미역국은 너무 맛있었어요. 제가 다시 해봤는데 그맛이 안나네요.ㅜㅜ
첫째 하원하면 친근하게 잘 놀아주시고 간식도 잘챙겨주시고 암튼 넘 감사했어요
이모님이 안계신 지금 집은 다시 난장판이 되어가네요.ㅡㅡ..
관리사분은 처음 모셔봐서 불편할까 어떤분 오실까 걱정도 많이 했지만
너무 만족했어요. 용인지사 장희경이모님 넘감사했어요. 격하게 칭찬드리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