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림관리사님 칭찬해요
수원지사작성자유주연작성일2014-05-20 09:00조회273
셋째낳고 만난 김순림관리사님,
친정어머니와 3살조카아이까지있어서 정말 정신없으셨을텐데도
침착하고 차분하게 아이들한테 웃어주시며
막내아이 잘 돌봐주셨어요..
정신없이 시끄러웠을 시간들이 되려 죄송하기만 했지요..
산모는 쉬어야한다며 아이들 다 오기전까지라도 쉬라며
많이 배려해주시고 집안도 정리하시느라 힘드셨을텐데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친정어머니도 너무 힘들어하셨었는데 많은 도움되었어요…
늘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