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임자 이모님, 감사드립니다.!!!(1)
안산지사작성자꼬물이맘이지현작성일2014-11-18 09:00조회196
안녕하세요, 이임자 이모님…
꼬물이 맘이에요… 4주정도 지났는데 늦게 감사의 글 올립니다.
이모님 가시고 4주가 어찌 지나가는지도 모르게 후딱 지나갔습니다.
그래서 이모님의 존재감이 더 느껴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서먹했던 선생님과의 첫만남… 하루 이틀…
첫아이 낳고 약간 우울하던 저는 언제나 긍정적이고 활달하신 이모님 덕에 웃을 일이 많아 더욱
좋았습니다. 지금은 완전 씩씩이 엄마가 되었습니다.
초보맘이 혼자 하려면 힘들거라고 가시기 전날 신랑이랑 저랑 좋아하는 밑반찬 잔뜩 만들어주시고*^^*
감사드려요.. 신랑이 지금도 얘기해요 이모님 솜씨 최고시라고~~
이모님,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감기 들지 않으시게 아침 출근길에 목도리 잊지 마시고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