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둘째 이용후기(1)
작년에 첫째를 이용하고, 이번에 둘째를 이용한 엄마입니다.
첫째때 이모님이 너무 맘에들어서 다른곳 알아보지않고
아이미래로 연락을 했고, 예약후 조리원다녀와서 두번째 이모님을 만났습니다.
첫째때 이모님이 워낙 손이빠르고 부지런한 분이었고
워낙 케어를 잘해주셨단 생각이 머릿속에 강해서
저희 둘째봐주시러 오신 이모님하고 비교아닌 비교가 되었지요..
그런데 이모님이 너무 착하시고 이것저것 다 해주셔서 잠시나마 이모님하고 안맞는건 아닌가
고민하고 바꿔달라고 할까 했던 그마음이 지내다보니 죄송하더라구요
워낙 성향이 달랐던 두분인지라..^^;;;;;
둘째봐주시러 오신 이모님은 조용하고 느긋한 성향이셨어요.
그래도 오히려 꼼꼼히 봐주시고 저에게 둘째엄마는 이렇게 하면 좋다고 일러주신 부분들이
지금은 참 맘에 와닿습니다.
오히려 제가 푹 쉴수 있게 조용조용 조심스레 케어해주신것도 다 나름의 배려가 아니셨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행이 힘들었던 산후기간 이모님과 2주 잘 마치고 이제 두아이를 나름
큰애를 키웠던 노하우로 잘 지내고 있답니다.
그래도 두분다 좋은 인연으로 만날수 있게 해주신 지사장님게 감사드려요.
남편도 제가 고민할때 지사장님이 어련히 알아서 신경써주셨겠냐며 하루이틀 더 보자고 했었는데
어쩜 다행인것같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많은 배려해주시고 신경써주신 지사장님 감사드리구요,
이렇게 둘째까지 하게되었어요.. 늘 건강하시고 사업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지사장님이 워낙 꼼꼼한 분이어서 만나시는 분들 모두 좋은분 만나실거라 추천드리구요^^
제 글이 오히려 좀 읽으시는분들께 선입견을 드릴수 도 있을것같아서
두분 성함은 올리지않겠습니다.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