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전성실여사님 완전 강추입니다!!!
강서지사작성자강경희작성일2015-01-22 09:00조회218
난산이어서 14시간 진통끝에 결국 수술을 하면서
저는 정말 큰 우울감에 빠져 있었습니다.
몸조리고 뭐고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고 아가도 거추장스럽기까지 했어요.
1주일 입원하고 집에오니 식구들이 도와준답시고 드나드는 상황이 저를 더욱 예민하게 했지요,
차라리 모르는 사람이 낫겠다 싶어 급하게 예약을 하게 되었는데
너무나도 친절하고 상냥하고 따뜻한 여사님이 오셔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제가 아기를 살갑게 대하지 않자 여사님은 눈치껏 정말 철철넘치는 사랑으로 우리 아가를 대해주셨지요..
그 모습을 보고 제가 느낀점이 많았답니다.
그래! 내가 힘든만큼 우리 아가도 고생이 많았겠지!!
저렇게 조그마한 아가는 나 말고 의지할데가 없지!!
내가 힘을 내자!!
마음이 바뀌니 주변상황도 점차 좋아졌지습니다.
아가도 예뻐보이고
밥맛도 좋아지고
모유횟수도 늘고
이 모든 변화가 전성실 여사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쁜 아가를 낳고 왜 우울할ㄲ?
출산전에는 이해못했던 산후우울증을 겪고나니 정말 절망적이었는데
여사님의 사랑으로 지혜롭게 금새 좋아질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마음이 여리고 자립심이 약하고 의지할 곳이 필요한
나약한?산모들에게 전성실 여사님 강추합니다!!
일이야 워낙 꼼꼼 철저하게 잘해주시고
인생 선배님으로서 배울점이 많으신 분이셨습니다.
이모님 감사한 마음 여러번 표현했지만 이렇게 다시한번 감사드리면 힘나실거 같아 용기내어 적어보았습니다.
힘내시고 앞으로도 사랑전도사가 되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