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지사에계시는 지향연이모님께…..
용인지사작성자청덕동 예슬맘작성일2015-01-23 09:00조회273
안녕하세요..이모님
청덕동 물푸레마을 예슬이엄마에요..
이모님 덕분에 몸조리 잘받고 잘지내고 있어요..
우리 예슬이도 잘자라주고 있구요..
이모님 잘지내시는지요?
자주 연락드린다고 해놓고 연락못드려서 죄송해요..(엄마한테 혼났져용)
오늘 친정엄마가 오셔서 우리예슬이 돌봐주시고 계시는틈을 이용해
이모님께 안부인사 전해요..ㅋ ㅋ
제가 조리원에 있을때 혼자서도 할수 있을것같아서 도우미 이모님 신청을 안했었죠
퇴실날짜가 가까워지면서 두렵기만한거에요..
막상 우리예슬이 혼자 어떡해돌보지~~ 걱정을 너무 하니까 1주일만 이모님 서비스 받자는 남편말에 호응하고 설렘반으로 이모님 만났네요..
이모님 아기케어,음식,복부 맛사지 등등 넘 잘해주셨구요..
1주가 헤어짐이 아쉬워 2주를또 연장하게 되었네요..
지금도 여전히 이모님이 보고싶구 그립네요….
우리이모님은 어느 산모님댁에 가셔도 인기많을거라 생각되요.
모든산모님들이 제생각과 비슷하니까요..
얼굴에서 비치는 인상이 마치 아기 천사 같아요..
적극적이시고 명랑하시구..한가지라도 더해주시려고 하는 마음가짐~~넘 감동받았네요..정말 울 이모님 자랑하고 싶어서 주변에 지인들한테도 말해놨어요..ㅎㅎ
저혼자만 만족하면안되잖아요..
이모님 하고싶은마 넘 많지만..글로는 다말할수 없고 제가 자주연락드릴께요..
저희동네오시면 꼭!!연락주세요..
감기조심하시구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