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차남 이모님 ^^
부천지사작성자쭈니엄마작성일2011-03-12 09:00조회1,456
“이모님 ^^
정말 늦은 후기네요. 하지만 이모님은 항상 저희 마음 속에 계시니 ㅎㅎㅎ ^^
아이를 낳고 4개월이 훌쩍 지났네요.
혼자 아이를 부여 잡고 있으면서 힘들 때마다 이모님 생각이 납니다.
뭐니뭐니 해도 아이미래에서 만났던 분들은 정말 전문가들이셨던 것 같아요.
그 최선의 손길을 이제 느끼지 못하고 있으니 ㅎㅎㅎ 아쉬운 마음입니다.
언젠가는 다시 만날 날이 오겠지요???
많이 컸답니다. 자라면서도 또 새롭게 힘든 부분이 생기지만
그때의 따뜻했던 손길은 저도 아이도 잊지 못할 거여요.
어디서나 건강하시고 다시 만날 그날에도 그 건강하고 밝은 웃음 보여 주세요.
– 어느 힘든 하루, 갑자기 센치해져서 이모님이 생각난 엄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