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미 관리사 이모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일산지사작성자이성근작성일2015-04-16 21:23조회255
전용미 이모님 기억하실지 모르겠어요…저 예진이 아빠 입니다.
산모 이름은 강선미 이구요…
우리 예진이 보살펴 주신지 한달이 좀 넘었지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홈페이지를 보니 후기가 있어서 몇자 적어 봅니다.
가만히 누워있지 않는 우리 예진이 꼼꼼히 메모 하시면서 보살펴 주시고,
아무것도 모르는 와이프 너무 상세하게 잘 알려주셔서 예진이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직접 집에서 반찬도 해서 갖다 주셔서 덕분에 저도 잘먹었습니다.^^
무엇보다 장인어른이 돌아가셔서 예진이를 어떻게 해야되나 정말 당황했는데
장례 치르는 동안 이모님 댁으로 데리고 가셔서 종일 예진이 돌봐주셔서
이모님 덕분에 장인어른 편하게 좋은곳으로 보내드렸습니다.
평생 갚아도 못갚을 은혜를 입은거 만큼 정말 감사합니다. 이모님 ^^
울 와이프 이모님한테 하루하루 배운거 저한테 전파 하느라 매일같이
웃음이 끊이지 않고, 힘든것도 모르게 시간이 지나갔네요…
계약종료 되고도 집에 들러주셔서 안부도 전해주시고,
정말 감사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아무쪼록 감기 조심하시구요! 기회되면 담에 또 뵈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