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점 이모님
안산지사작성자도겸이맘작성일2017-07-18 06:30조회247
안녕하세요, 이모님 도겸이 엄마예요… 제가 급하게 하루전날 전화로 상담했는데 바로 다음날 외주신다고 하시고 1시간이 넘는거리를 출퇴근하시고 감사하고 죄송했어요
서먹했던 이모님과의 첫만남… 처음엔 어색하고 하루.. 이틀 지나고 편해진이모님
첫아이인 저를 위해 하나하나씩 알려주시고좋았습니다.집에 먹을거 없는데도 마트서 배달 시키면 먹고싶은거없냐구 항상물어보신 이모님 항상 맛있는 음식해주셔서 감사 햇어요출근하시면 옷 갈아 입으시고 손 닦으시고 바로 저희 애기에게 오셔서 보고싶었다 하루하루 무럭무럭 잘자라서 이쁘고어른같다하시면서 너무 이뻐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2주를 계약햇는데 시간이 너무 빨리지나가더라구요
마지막날인 오늘.. 이모님의 퇴근과함께 급 막막하구 이모님의 존재감이 더 느껴졌어요 가시기전까지 애기 목욕 씻기는거 한번더 보여주시고 잘할수잇을거라고 힘주시고 가셔서 감사합니당둘째 낳으면 한번더 이용할게요~^.^
이모님, 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더위조심하시구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