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현 관리사님 2주 동안 감사했어요
구리지사작성자구본주작성일2011-10-21 09:00조회1,194
“문화센터에서 임산부 요가를 하다가 ‘아이미래’에 대해서 알게되었습니다.
알기 전에는 다른 업체에 신청하려고 했는데,
상담을 해보니 너무 친절하셔서 곧바로 아이미래에 예약을 했습니다.
예정일보다 아기가 1주일 빨리 태어났고,
조리원에서 몸조리 중에 박미현 관리사님의 전화를 받았는데,
목소리가 너무 밝고 활발하셔서 보기도 전에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조리원에서 2주 몸조리를 다하고 집으로 와서 박미현 관리사님을 만났는데
생각보다 너무 젊으셔서 깜짝 놀랬지만
누구보다도 산후관리에 대한 프로의식과 봉사정신으로 똘똘 무장하고 계셨습니다.
남편이 주말에만 집에 오다 보니 초보 엄마가 걱정이 되어 친정 부모님이 2주 동안 계셨는데
불편하고 일도 많아졌을 텐데도 싫은 내색 하나 없이 부모님과도 정말 잘 지내시고,
특히 당뇨가 있는 아버지 식단까지 생각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마사지, 아기 돌보기, 식사, 청소 등 뭐하나 소홀히 하는 것 없이 잘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 일대에 아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아시고는 조리 끝나고도 무슨 일 있으면 연락하라고 말씀해주시고…
2주 동안 보살핌을 잘 받아서 아기도 살이 통통하게 올랐고, 저도 많이 회복된 것 같습니다.
관리사님 첫째 아이와 우리 아기 이름이 똑같은 특별한 인연 계속 이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