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금순관리사님 넘넘 감사했습니다^^
구리지사작성자김민선작성일2011-10-26 09:00조회1,160
“둘째출산전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아이미래에 전화를드렸는데 넘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2주 조리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조리원에서 2주를보내고 집으로온 다음날 양금순관리사님을 만났습니다
처음 뵙는데도 낯설지않게 대해주시고 바로 청소며 빨래 식사까정 챙겨주시고 무엇보다 잠도 잘 안자고 까탈스런 저희 아기를 넘 예뻐해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주말엔 큰애가 어린이집을 안가고 집에 있는데 이모이모 하면서 관리사님을 쫒아다니며 귀찮게 굴어도 다 대꾸해주시고…
저도 몸회복도 느리고 많이 힘들어서 마음까정 우울했었는데 관리사님과의 수다가 넘 재미나서 우울한시간들을 잘 견뎌냈어요
또 2주가 끝나고도 아이 예방접종때 오셔서 같이 보건소까정 갔다와주시고 나중에도 이런일있음 연락하라고 말씀해 주시고…아무튼 넘넘 감사드립니다
관리사님이 가신후 바로 표가 나더라고요 밥도 제대로 못먹고 ㅜ.ㅜ
힘들기도 하고 집에 컴퓨터가 고장이 나는 바람에 넘 늦게 후기를 쓰게 됐네요
다시한번 정말 감사드리고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담에 한번 꼭 뵙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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