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언니 고마워요^^
본사작성자강영주작성일2011-10-31 09:00조회1,048
“안녕하시지요? 코아루에서 조리 했던 빈이 엄마에요.
6주간 제가 언니를 많이 괴롭혔었지요?
언니하며 이것 저것 물으며 쫒아 다니던 날이 얹그제 같은데
벌써 차가운 바람이 부는 계절이네요.
울 빈이가 모유 잘먹고 무럭무럭 잘 자라서 어깨가 아프네요.ㅎ
요즘은 옹알이도 제법 하며 방긋거려서 빈이랑 노느라 신랑 귀가도 빨라졌어요.
유두가 짧아서 조리원에서 보조기를 착용하고 수유를 했었는데 잘 도와주셔서
어려움 없이 수유하고 있는것도 은지언니 덕분이에요.
사십이 다 되어 귀하게 얻은 빈이를 이뻐해 주시던 언니 얼굴이 아른아른
담달에 집에 한번 놀러오세요.
빈이 100일날문자 남길께요.
통로 동생이 2월예정인데 예약하고 싶다고 하는데 언니가 꼭 오셨으면 좋겠네요.^^
차가운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