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같은 김현숙이모님~~~ 2주 동안 감사했습니다~~
관악지사작성자준~맘~작성일2018-07-30 20:27조회256
산전에 산후도우미를 미리 신청 안했다가 애낳고 집에와서 급하게 신청했는데~~난 행운아~~ 언니 같은 김현숙이모님을 만나게 되서 2주동안 너무너무 편안했다~집에는 음식 재료나 먹을 만한게 하나도 없었는데~ 집에있는 재료 직접 갖고오셔서 음식을 만들어 주시기도 하고~~ 집에서 만들었다며 불고기~ 잡채~ 짜장~ 카레등 등~~직접 만드신 음식도 가져다 주시기도 하셨다~~~거기에다 제가 동생 같다며~ 신랑이 도시락을 싸 가지고 다니는데~ 신랑 도시락도 챙겨주시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이모님이셨다~~^^또한 애를 처음 낳아서 육아에 대해서 아는게 하나도 없는 나에게 이것저것 많이 알려주시며~울아기도 너무 잘 봐주셔서~ 이모님이 집에오시던 그때로 다시 돌아가고싶은 심정이다~육아는 너무 어렵고 힘들어요~ ㅠㅠ 김현숙이모님~~ 벌써 보고싶어요~~~2주 동안 감사했습니다~~~ 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