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처럼 따뜻하게 보살펴주신 한영자관리사님을 추천합니다!
송파지사작성자정나래작성일2020-05-07 23:11조회241
예정일보다 3주 먼저 아기가 세상에 나와 정신없이 병원에 입원하고 산후조리원 2주 있다 한영자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급하게 아기를 만나는 바람에 제대로 집도 정리되어 있지 않고 첫째 어린이집 적응기간도 얼마되지 않아 정신없으셨을텐데집안을 살펴보시고 알아서 척척 산모와 아이케어를 해주셨어요 특히 음식을 어찌나 잘하시던지.. ㅎㅎ 너무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첫째아이가 있어 둘째 아이를 신경쓰지 못할때가 많았는데신경쓰이지 않게 케어해주시고 이것저것 아이에 대해 살림에 대해 배울 수 있어 좋았던 시간이였습니다. (신생아에 대해 모르는 부분들을 질문하면 그동안에 가지고 계셨던 노하우와 정보를 바탕으로 가르쳐주셨어요.) 또한, 출산 후 우울증이 오지 않게 따뜻하고 진심어린 마음으로 저를 대해 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낯가림 심한 제가 마음문을 열고 편하게 지낼 수 있었던거 같아요~ 친정엄마와 집밥 음식이 그립고 아이케어에 대해 많이 배우고 싶으신 분들은 한영자관리사님과 함께하시면 후회 없으실거예요 ㅎㅎ 친정같은 엄마 한영자관리사님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