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은실관리사님! 감사해요
구리지사작성자유하맘작성일2012-07-02 09:00조회454
“저 유하엄마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엄마인 제게 무척이나 살갑게 동생처럼
편하게 대해주셔서도 감사하고..
항상 끼니때마다 맛깔스러운 음식 넘 잘먹었어요
여전히 아이 안는것도 목욕시키는것도 서투른데
이젠 제법 엄마티가 나는것 같아요
여름이라 아이몸에 땀띠나서 저 걱정할까봐 같이 병원에도 가주시고..
이것저것 육아상식도 알려주시고..
넘 감사해요..
더운 여름 고생하시구요..
관리사님 안계셨음 저 많이 힘들었을텐데 말벗도 되어주셔서 계시는동안
유괘한시간이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