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든 소은실 관리사님과의 이별….
구리지사작성자이미희작성일2012-08-24 09:00조회397
3주라는 시간이 너무나 빨리 지나간것 같네요..
생각보다 너무 젊어서 뭐라 불러야할지.. 좀 어색하기도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통하는 것도 많고 세심한 배려에 너무 편하게 몸조리를 한것 같습니다. 반찬 하나하나에도 정성이 들어가 있고 상차림도 항상 보기좋게 먹기좋게 해주셔서 대접받는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살림 또한 저보다 더 깔끔하게 해주셔서 관리사님이 돌아가시고 난 뒤에도 계속 그 상태로 유지하고 있답니다^^ 바우처도 되는줄 알았으면 쭉~ 이용하는건데 아쉽네요.. 새로 오신 관리사님은 55세 저희 시어머니와 동갑이시더라구요.. 좀 어려워서 뭐 부탁하기도 참 어렵네요..ㅋㅋ 2주도 금방 지나가겠죠^^
관리사님! 나중에 놀러 온다는 말 꼭 지키세요!!!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