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자 이모님 감사드립니다추천이요!^^
“안녕하세요
제가 연락을 드려놓고도 그곳이 본사인지 잘 모르겠으나
지사 선택에서 용산이 없어서 본사로 했어요
오늘까지 이모님의 도움을 받은 용산구 이촌동 민아엄마에요.
4주 할생각으로 시작했지만
이모님이 너무 좋으시고 도움이 더 필요해서 6주 했는데 넘 좋았어요.
첫째때 조리원에 들어가서 음식도 맛있고 조리원 체질인지ㅋㅋ
둘째도 조리원에 가고싶었으나 첫째 정서를 위해 집에서 조리하기로 마음 먹었더랬죠
이모님 만나는건 복불복인거 같아 많이 망설였지만
이모님 당연 좋았고 좋으신 분만 모시는 아이미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홍인자 이모님 자랑을 좀 하면요
-아이 다루는 솜씨는 기본이신것 같구요
-이름처럼 인자하십니다편안하게 해주세요^^
제가 죄송할 정도로 첫째때문에 늦게 끝나셔도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첫째아이 등하원도 안전하게 잘해주셨답니다많이 많이 걱정했었는데 기우였답니다.
-그리고요리솜씨도 좋으세요ㅎㅎㅎ 덕분에 매끼니 반찬 싹싹 비우며 조리 잘했답니다.
첫째 조리할때 느낀건 잘자고 잘먹고.를 잘해야 완벽 조리인데
자는건 내 스스로 할수 있지만
잘 먹고는 맛있어야 우선 입맛을 잃지 않고 지낼수 있는건데 그건 이모님 실력이므로 ㅋㅋ
가시기 전에 기본반찬 레시피 부탁드렸어요 많은 양념을 하지 않는데 맛이 나는게 신기해요
손맛이겠죠?!! ^^;; 아무튼 앞으로 배운대로 저도 잘 해보려구요.ㅎ
-정리정돈 수준급 이십니다 ㅎㅎ 빨래며 냉장고 정리며 주방 포함 집안정리며
깔끔한 성격이신것 같아요참참참! 좋았어요 ㅎㅎㅎ
아 정말 보고싶을것 같아요모 일이 이쪽에 있으셔서 종종 뵐수 있겠지만^^
우리 첫째아이가 오늘 이모님 이제 안오시는데 어떡하냐고 물었더니
만22개월 아이인데 그 말을 알아들었는지 오묘한 표정을 지었어요
‘안되요더 오세요’ 모 이런 표정?! ^^;;; 마음이 찡했답니다
친정엄마처럼 넘 잘챙겨주시고 잘해주셔서
저도 헤어질때 눈물이 핑 돌았답니다
(이모님 편하게 자주 들려주세요^-^ 대환영입니다폭풍수다해요 ㅋㅋ)
오늘 찍은 사진 재인에게 자주 보여줘서
이모님 잊지 않도록 할께요 애들이 금방 잊어버린다고 하더라구요;;
둘째 아이라셋째를 낳을수도 없고 ㅋㅋㅋ
홍인자 이모님 강추입니다.
건강 잘 챙기셔서 산모들에게 좋은기억 많이 심어주세요^^
넘넘 감사하고 아이미래에게도 감사해서
이렇게 글글글 헤어지자마자 남겨요^-^ 번창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