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관리사님 너무좋았어요~~^.^
인천지사작성자조선영작성일2013-12-27 09:00조회209
”
저는 연년생엄마예요 아이들이 15개월밖에 차이가안나서 이모님 엄칭힘드셨을텐데도 불구하고
첫아이 둘째 너무 자기친손자들처럼 너무이뻐해주셨어요
첫날에는 첫째의 질투와행동의 앞으로의 생활이너무 걱정되서 펑펑울었죠 ㅜㅜ
그때 이모님이 옆에서다독여주시고 친엄마처럼 격려해주셔서 정말 의지가많이되었어요
정말 친엄마처럼대해주셔서 너무좋았어요
집에 모르는사람이와서 있는게 불편한사람들도 많이있을꺼예요
김영희 관리사님ㅇㅣ랑 있던4주간은 수다떨다가 시간가는줄 몰랐어요
그정도로 너무 편하게대해주셨지요^^
그리고 식사도 깔끔하고 맛깔나게 만들어주시고요 틈틈히 배고플까봐 간식도만들어주시고요 감동감동^^
전제일좋았던건 마사지였어요 큰아기가자면 둘째가깨서울고 둘째가자면 큰아기가 놀아달라고 오고 ㅋㅋㅋㅋ아무튼
정신이 엄청없었던 가운데도 몸이회복되야한다면서 꼬박꼬박 마사지해주셨어요 4주동안 마사지잘받아서 몸회복이 빨랐어요!!
이모님이 엄청그립네요 나중에 셋째를 낳는다면 그때도 꼭김영희관리사님께 받을꺼예요
누구에게 관리받을까 고민되시는분들은 꼭 김영희관리사님께 받아보세요 후회하지않을꺼예요~~^.^
“
